드라마 이야기 / / 2017. 7. 3. 20:30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줄거리, 인물관계도 및 등장인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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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만화 하백의 신부가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로 새로 탄생하게 되었는데요. 원작이 워낙 인기가 있었던 터라 드라마로 만들어진다는 소식에 원작 만화 팬들도 많이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원작을 본 사람들은 원작과 비교하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겠고, 또 보지 않은 사람들도 신의 세계라는 신선한 소재를 드라마로 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되는데요.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원작 만화 하백의 신부에서 설정만 따 온 스핀 오프 버전의 드라마라서 원작과는 설정만 같을 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질 거라고 하네요. 특히 후예라는 캐릭터는 이름만 같지 원작과는 전혀 다른 인물이라고 하더라구요.



하백의 신부는 신의 세상인 수국 (물의 나라)의 왕위계승자가 신석을 회수하기 위해 인간계로 온 판타지 설정이 일단 눈길을 끄는데요. 신의 세상과 인간의 세상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펼쳐질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어요. 






하백의 신부 줄거리

인간 세상에 온 물의 신 하백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인 여의사 소아의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인데요. 신석을 가지러 인간계에 온 하백은 사고로 인해 공식 게이트가 아닌 엉뚱한 곳에 떨어지게 되어 인간계에 있던 다른 신들을 찾을 수 없게 되자 대대손손 자신의 종인 가문의 후손인 소아를 찾아내 도움을 받기로 하는데요. 신경정신과 의사 소아는 하백이 신이라는 말을 믿지 않고 그 둘 사이에 벌어지는 일들을 그려낸다고 하네요.


하백의 신부 인물관계도



하백의 신부 등장인물

소아 (신세경)

신경정신과 의사인 소아는 어린 시절 아버지가 아프리카로 난민구호 활동을 떠나고 돌아오지 않은 채 아버지가 남긴 엄청난 빚 때문에 그 빚을 갚기 위해 병원을 개원을 했는데요. 원래 아버지의 정신 상태를 이해하기 위해 선택한 전공이라 사명감도 없고 영혼 없는 진료 때문에 환자들의 발길이 끊어지게 된다고 해요. 남에게 신경 쓰는 마음에 대해 트라우마가 있는 인물이라고 하는데요. 자신 스스로가 신이라고 칭하는 남자가 어느날 나타나게 된다고 하네요.


하백 (남주혁)

수국의 차기 왕이자 신들의 황제가 될 물의 신인 하백은 자신만만하고 자기애가 강한 성격인데요. 왕이 되기 위해서는 신탁이 새겨진 왕의 징표를 인간계에 살고 있는 세명의 신인 비렴, 무라, 주동에게 받아와야 하는데 인간계로 오는 도중 사고가 있어 엉뚱한 곳에 떨어지게 된다고 해요. 인간계에 적응하지 못한 하백은 어쩔 수 없이 신의 종으로 가문의 후손을 만나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데 신의 종 후손이 바로 소아라고 하네요.


후예 (임주환)

베리원 리조트 대표인 후예는 두뇌가 뛰어나고 예의바른 사고의 소유자인데요. 비범한 능력으로 짧은 시간 동안 사업가로 부와 명예를 쌓아 나간 인물이고 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리조트를 경영하는 사업가라고 해요.


무리 (크리스탈 정수정)

수국의 신인 수신이고 제1신석을 가지고 있는 여신인데요. 인간세계에서 물을 관리하기 위해 파견된 수국의 관리신이라고 해요.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로 고고하고 도도한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성격인데요. 인간세계에서는 여배우인 국민 여신 혜라의 삶을 살고 있다고 하네요.


비렴 (공명)

천국의 신인 천신 비렴은 제2신석의 소유자인데요. 인간세계 중 하늘을 관리하기 위해 파견된 천국의 관리신이라고 해요. 인간세계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걸 즐기고 가는 것이 목표인데 호기심이 강해 트러블 메이커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그 밖에 대사제와 하백의 시종인 남수리, 하급신 주걸린과 진건이 나오구요. 

인간계에서는 소아의 병원 간호사 유상유, 소아의 친구 주염미, 신동만 회장과 손녀 신자야, 후예의 비서 민비서가 나오네요.






드라마 하백의 신부는 신세경과 남주혁의 만남으로 캐스팅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는데요. 나인 : 아홉 번의 시간 여행과 인현왕후의 남자 등을 연출한 김병수 감독과 미생의 정윤정 작가가 만난 작품이라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것 같아요.


써클, 이어진 두 세계도 호평을 받으며 끝났는데 써클 후속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도 설렘 가득한 로맨틱코미디로 재미있는 드라마가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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